정보를 더 드리기보다
판단의 근거를 씁니다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출처를 확인한 것만,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학생 사례는 전부 가상 사례이며 본문에 그렇게 밝힙니다.
추천서는 누가 쓰고, 무엇이 담깁니까
카운슬러 추천서와 교과 교사 추천서는 보는 각도가 다릅니다. 둘 다 11학년에 준비가 시작됩니다.
알아두기
입시 구조와 용어. 출처를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성적표는 숫자 하나로 읽히지 않습니다
GPA 몇이면 되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는 이유. 척도도 석차 산출 여부도 학교마다 다릅니다.
활동란은 열 칸입니다
커먼앱 활동란의 실제 크기. 열 칸, 설명 150자, 그리고 주당 시간과 연간 주수를 묻습니다.
지원서는 한 항목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성적, 과목 난이도, 활동의 깊이, 리더십, 에세이, 추천서. 여섯 항목이 서로를 뒷받침할 때 비로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됩니다.
시험 이야기 — 없어진 것과 남은 것
SAT Subject Test는 사라졌고 SAT는 디지털로 바뀌었습니다. 시험 정책은 학교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므로, 숫자보다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D, EA, RD — 라운드 용어부터 풀어 씁니다
얼리와 정시는 날짜 차이가 아니라 약속의 차이입니다. 특히 ED는 합격하면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지원입니다.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지금 할 수 있는 일
학년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지금이 늦었는지 물으시는 분들께, 학년별로 무엇이 남아 있는지 적었습니다.
같이 사는 법
자녀를 대할 때의 자세. 평가가 아니라 관찰로.옆집 아이와 비교하게 될 때
비교가 생기는 건 정보가 없어서입니다. 비교의 대상이 틀렸다는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왜 아직 안 했어?” 대신 물을 수 있는 세 문장
점검하는 질문은 대답을 닫습니다. 같은 것을 알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다른 문장 세 개를 적었습니다.
아이가 지쳐 있을 때, 부모의 첫 반응
번아웃은 게으름과 다르게 생겼습니다. 신호를 어떻게 알아보고 첫 마디를 어떻게 꺼낼지 정리했습니다.
떨어져 사는 3년, 통화가 점검이 되지 않게
유학은 자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부모와 떨어져 사는 선택입니다. 그 거리를 전제로 통화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멘토링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전부 가상 사례입니다.영어가 벽이던 첫 해
가상 사례. 국제학교로 옮긴 9학년의 첫 1년. 성적을 올리기 전에 한 일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게 없다던 10학년
가상 사례. 백지에서 시작한 학생과 1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활동 열두 개를 셋으로 줄인 11학년
가상 사례. 많이 했는데 연결이 안 되던 학생에게, 더하지 않고 덜어낸 과정입니다.
첫 측정이 실패한 날
가상 사례. 실패한 프로젝트를 덮지 않고 기록으로 남긴 과정. 실패가 없는 이력서는 시도가 없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팀글렌